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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마자 가격흥정하네요..300..노강하게 한마디 하고 turn on meter 단호히 외치니 따갈로그어로 뭐라고 하더니 미터키고 가네요.ㅋ 트래픽잼이 심합니다..퀘스트에 도착하니 155페소..200페소 주면서 나머진 팁이다~. 트래픽잼이 심해서. 라고 이야기 하고 바이바이11. 퀘스트호텔: 원래는 이호텔이 아니였는데..환불불가 상품을 실수로 아고다 통해 예약해서 이놈의 퀘스트를 기준으로 모든일정을 짜게 되었습니다…젠장..오.생각보다 호텔 좋습니다..직원들 친절합니다..무엇보다 엑베 무료에다가 조식 나름 다양하고 맛납니다..가족들도 좋아해서 저도 좋았네요..ㅋ다만, 샤워기가 고정형이라 에효….12. 아얄라몰: 퀘스트를 숙소로 잡은 결정적인 원인입니다.ㅋ그많은 식당을 마다하고…둘째아드님께서 베트남 쌀국수를 먹자고 하네요.ㅜㅜ레몬그라스에서 먹었네요…쩝.보스커피에서 아이스커피 2잔과 와플하나 먹어주고… 본격적으로 싹쓰리 쇼핑 갔습니다..그런데……아얄라몰에 2개의 큰마트가 있더군요..한군데 이름은 모르겠는데…거기서 헤매다가 우리가 원하는 죠비스와 오울트리가 없는겁니다. 그래서 혹시 여기말고 다른 마트가 있냐 물어보니…메트로마트..ㅋ부랴부랴 찾아가서 오울트리,죠비스,큐오큐오칩, 헤어에센스, 노니비누등….싹쓰리~~저같이 바보같은짓 하지마시고 인터넷 검색.한번만 해서 가세요.ㅜㅜ 와이프님께서 직장생활하는 저는 하나도 못사고 뭔 그렇게 모임이 많은지 애 유치원부터 학교까지 무려 20만원어치를 사네요.ㅜㅜ마트 한군데에서 뻘짓을 하느라 시간이 모자른 관계로 사진이 없습니다..ㅜㅜ두근두근비엔비(0.5박)격없는 연예인들 해외에서 한국에서 처럼 행동해서 자국교민들에게 엄청난 데미지 받게(덤탱이)하고,일본에서와사비 테러받고 ,대만 지하철에서 남,녀커플 애정행각에 대만 사람들에게 눈총받고,배낭 메고 경건히 예배보는 장면 사진 팍팍찍어 미간 찌푸리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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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시에.퀘스트에서 체크아웃후 두근두근 비엔비로 이동했습니다. 새벽 1시비행기라 그때까지 할게 없어서…시티투어도 하고싶었지만 둘째가 차 오래타는걸 싫어하고 힘들거 같아서요..그냥 수영하고 침대에서 쉬었습니다도착해서 점심은 면과 짜파게티..저녁은 순두부와 소고기 국밥..역쉬 라면은 진리임돠.ㅋ그런데 우리방만 그런진 모르겠지만, 한국분이 운영하는 리조트인데도 한국방송이 안나오더군요..이야기 할려다 그냥 귀찮아서 말았네요..ㅋ14. 막탄공항 귀국(마지막)
: 자 이제.마지막 임돠…휴..새벽 1시비행기라 몇시에 갈지 고민고민하다 (9월달에 이미그레이션 대란을 봐온터라..)사장님께서 10시에 가도 된다하여 10시 드롭서비스를 이용했습니다. 공항까지는 약 15~20분..대한항공 웹체크인을 이미 세부에서 한터라 한국보다 더빠르게 티켓팅을 했습니다. 한국은 웹체크인 줄이 있었는데 세부는 한명도 없었다는~공항세 지불한후 이미그레이션 했습니다. 10분만에 했네요. 필리핀은 가족들 함께 이미그레이션 받는게 아주 좋은거 같아요.
우리나라도 이건 좀 도입해보지…시큐리티체크까지 하는데 도합 30분도 안걸린듯요~.1시간 30분정도 기다린 후에 탑승하고 귀국했습니다.휴이상입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오래전 가입하고 긴 글은 오늘이 처음입니다글 쓰는것 어렵고 힘들지만 한국인이기에 용기내서 졸서(拙書)지만 올려 봅니다^^물론 하루아침엔 턱도 없겠구요특히 호텔리어,승무원 등등의 업무에 종사하는 분들의 눈은 보통이 아닌걸 분명히 알 필요가 있겠지요언제 또다시 올까라는 생각에서 겁없이 하는 건지는 몰라도 지저분한 뒷처리,주변 나라는 물론이고 은 타 나라 식당,카페에 한국인 출입금지 딱지 붙이는 일 허다하게하고,또 들어가도 제대로된 대접 못받고 돈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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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이곳에서 거금 주고도 못사는 주옥같은 정보를 얻어 이달 초 하노이도 일주일 무탈하게 다녀왔구요이곳저곳 몇몇분들의 글을 읽고 두서없이 올려 봅니다,,흉 보지는 마시구요^^* 아프지만 경종이라도 울려 우리 2세들 맘 놓고 해외여행 할수 있게하고 많은 분들께 불쾌감 느끼게하는 불상사를없게하기위해 여러분들의 글에 힘을 빌어 몇가지 적어볼까 합니다.공적공간 공항에서 끼리끼리 떠들며 다리 쩍쩍벌리고,기내에서 신발 벗고,이,착륙때 등받이올리라고 세번을 이야기하고도 결국 승무원 와서 툭툭쳐야 겸연쩍게 알아듣고,쇼핑하다가늦게 탑승,사과없이 멋쩍어하고,항공기 이동(택싱)중에 일어나서 승무원들 한테 “앉으세요” 고함소리듣고다시 앉아 바보되는 등등, 피곤한 승무원들 겁시키고 호텔에서 이방저방 모여서 밤늦게까지 한국음식에 현지술 퍼먹으며 떠들어 일본숙박객이 와서항의하고,아침에 식당 갈때 호텔실내화(호텔 사적구역 외 예,복도,수영장,프론트 등등)신어창피당하고,각국의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식당 식탁에서 개처럼 얼굴 쳐박고,소리내며 허겁지겁 음식 퍼드시고,의자에 달랑 올라앉아 발만지고,과일 주워드시고ㅠㅠ,유럽인들 기겁하는 공공장소에서 이 쑤시고…나름 좋은 호텔 이용한답시는 몇몇분들 괜찮은 개인 필기구하나 없이 첵인,책웃때하는 사인때 온 세계사람손땀,머리기름,얼굴기름 묻은 비치용 펜으로 본인 사인하는 순간부터 디스카운트 된다는걸 치도 못채는 손님,과연 여운이 남는 멋진손님 대열에 남을 까요.??그에 맞는 그때 맞는 서비스 딱 그뿐 이겠지요 많은 돈을주고 이용하면서도 그에 걸맞는 서비스는 물론 담에 다시 방문해도 먼진 만남은 언감생심나의 글로벌 매너에 감탄한 나머지,적어도 멋진 호텔리어가 업무시간후 나를 위해 맛있는 음식점에 같이 가고싶다는페이퍼라도 한장 받으면 그호텔,그 멋진 호텔리어와 이어질수 있는 국경없는 우정은 상상만해도 특별한 일 아닐까요.??여행,해외여행은 특히나 엄청난 내공이 필요한 이유가 이런 디테일에 있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