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Octobe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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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의 손답게 차갑고 촉촉하고.. 라는 표현이 등장하는데 여자 손이 실제로 차갑니 미지근하니 하는 열역학적 관점이 아니라, 차갑다라는 표현 자체가 인체와 결합하면 이미 부정적인 빛을 띠게 됩니다. 눈길이 차갑다, 손길이 차갑다, 발이 차갑다.. 어쩌면 차갑다라는 원초적인 서술어에서 오는 부작용일 수 있습니다. 나보다 살짝 온도가 낮다거나 서늘하다거나 하는 식으로 수정하는 것을 개인적으론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기성작가들을 보면 흔히들 쓰지만, 아마추어 글에서 의외로 보기 힘든 묘사가 고른 치열이라는 개성과 그로부터 파생하는 미모입니다. 아마 아마추어 글에서 큰 눈에 오똑한 콧날, 도톰한 입술로 시작하는 여자캐릭터 꼽아보면 몇 트럭 나올걸요? 이 와중 놓치기 쉬운 부분을 잘 잡아내어 나름 참신한? 묘사를 구축하였다고 봅니다. 또한 주렴을 걷고 들어간다는 백반집도 그렇고 작가님께서 상당한 관찰력과 그를 기억 속에 저장하는 조직력, 그때그때 글을 쓰며 꺼내드는 순발력을 갖추신 것 같습니다.

예슬이가 과속방지턱이 지나갈 때마다 방방 뛰는 것. 순수한 하루살이를 묘사하고 한 것은 알겠지만 글쎄요? 만약 다 클 대로 큰 여고생이 실제로 눈앞에서 이러면 좀 깰 것 같습니다.

하루살이치곤 예슬이가 좀 똑똑한 것이 아닌가? 하는 표현들이 군데군데 있네요. 물론 따지고보면 하루살이가 여자애가 되어 만나러 오는 것부터 판타지지만 그 안에서도 논리의 흐름은 있으니까요. 빙숫집에서의 대화가 그렇고 가족에게 폭언을 퍼붓고 달려나온 주인공의 상황을 너무 빨리 받아들인다든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맨 위에서 언급했듯, 평균 이상의 표현력과 관찰력을 지녔기에 그러나 가지게 되는 단점도 있습니다. 보무, 심상하다와 같은 표현들. 분명 국어사전에도 있고 용례에도 알맞게 쓰였습니다. 그러나 저는 일단 모르는 단어였고, 그렇게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것 같진 않아요. 때로 이러한 표현은 에이 그래 나보다 무식한 사람들이 대부분이니 쉽게 설명해주는 아량을 베풀어주마 하는 마음으로 술술 푸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입니다. 무엇보다 이렇게 하면 문학적 감수성을 집어넣을 공간이 더 많아집니다. 보무보다는 씩씩한 걸음, 같은 게 좀 더 문학적이잖아요 이미지도 잘 그려지고.

왠일이 아니라 웬일입니다. 원래 이런 것 하나하나 지적은 안 하지만 작가님의 경우 확실히 세밀한 표현 하나하나에도 많이 신경을 쓰시는 듯합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웬일을 왠일로 썼다는 것은 1. 오타이거나 2. 처음부터 잘못 알고 있거나 둘 중에 하나겠죠. 두 번째 경우라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해 괘씸하게도 지적을 해봅니다.

아버지에게 대놓고 폭언을 날리는 부분은 그러나 갑작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인공은 초반부터 이 읍이 싫고 더럽고 좁고.. 같은 뉘앙스를 은연중에 풍깁니다. 그래서 고향에 대한 혐오가 중심감정으로 이곳에 제시되었다면 이해가 빨랐을 텐데 돌연 웬만큼 부모를 싫어하지 않고선 내뱉기 힘든 수준의 폭언이 나와 당황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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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완전히 무의미한 짓이었다. 고등학교 가면 어차피 남남에 가까운 이, K읍에서 어쩔 수 없이 맞닥뜨릴 때 어색하게 웃으며 잘 지내냐는 안부나 물을 것이 뻔했다. 안 간다고 거절하던 나에게 한사코 권가 날아온 것은, 역설적이게도 중3 성적이 고등학교를 좌우한다고 입에 거품을 물고 역설하던 선생들 덕택이었다. 같이 내신밖에 모르는 공부벌레들을 욕해줄 누군가가 필요했기 때문이었으리라.
읍에서 장을 본다고 정연을 비롯한 여자아이들이 고집을 부린 통에 펜션에 도착했을 때는 제법 늦었다고밖에 할 수 없는 오후가 되어 있었다. 펜션에는 계곡물을 끌어다 채워놓은 야외 수영장이 있었다. 땀에 절어있던 아이들은 수영장을 보자마자 너나할 것 없이 그대로 뛰어들었다. 관리하는 사람도 없었고, 그래서 아이들은 진짜 계곡마냥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물싸움을 하면서 자유를 만끽하고 있었다. 어차피 반 년 후면 헤어질 운명인 여자친구를 필사적으로 등 뒤로 숨겨주는 기태를 보며 나는 실소를 흘렸다. “헤이 상준, 너도 들어오는 것이 어떠한가.” 명훈이 물 속에서 솟구쳐 올라오더니 내 종아리를 잡고 그대로 끌어내렸다. 여자아이들은 속도 모르고 환호하고, 물을 먹은 나는 매운 코를 한참 쓸어내려야 했다. 울분이 솟구쳐 하마터면 고함을 지를 뻔 했다. 모두가 행복하기로 약속한 자리라고 스스로에게 상기시키기 전까지는. 가까스로 마음을 다잡고 명훈에게 물을 확 끼얹는 것으로 복수를 대신한 나는 물 위에 길게 누워 눈을 감았다. 계곡물을 그대로 퍼와서인지 한낮의 열기에도 물은 제법 시원했다. 주변 소리가 수면 아래로 잠기고 첨벙거리는 아이들 소리가 멀찌감치 들려왔다. 눈꺼풀이 금빛으로 물들고, 평화로웠다. 첨벙첨벙, 요란한 소리가 들리더니 물이 튀겨 코로 들어갔다. 대체 왜 가만히 냅두질 않는 것인지. 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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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을 찌푸리며 일어났는데, 경아가 머리카락을 부여잡고 대성통곡을 하고 있었다. 설마 가슴께밖에 오지 않는 수영장에서 사고가 났을 리도 없었다. 여자아이들의 비명 소리를 따라가 보니, 하늘색으로 칠한 수영장 바닥을 배경으로 어른거리는 갈색의 형체가 보였다. 물벌레가 경아에게 달라붙었던 모양이었다. 기태가 용감한 척 나한테 다가오며 물었다. “장군이야? 응? 물장군이냐?” “그런 천연기념물이 이런 델 막 돌아다니겠냐. 잠자리 애벌레나 그런 거겠지 뭐. 가서 정연이나 챙기셔.”수라기엔 좀 긴 것이 하루살이 애벌레인 것 같았다. 분명 건지는 것은 나인데 여자아이들이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 귀가 따갑다는 듯 명이 귓바퀴를 잡고 나한테 손을 내밀었다. “야, 그거 줘 봐. 쟤네한테 확 뿌려버리게.” 나 역시 시끄럽다고 생각은 하던 참이었지만……왠 그러고 싶지 않았다. “됐어. 더 시끄러워지면 감당 안 될걸.” 경아가 목을 놓아 엉엉 우는 바람에 흥이 가신 아이들은 그만 펜션으로 돌가 고기를 구워 먹기로 했다. 확실히 산은 해가 일찍 저물어, 몸을 휩싸는 산바람에서 서늘한 기운이 확 풍겼다. 어쩌다 여기까지 떠내 서는. 들고 있던 물벌레를 저만치 흩뿌리려던 나는 마음을 고쳐 먹었다.
“상준쓰, 뭐 해?” “금방 갈게.” 아이들은 이미 펜션 계단을 반쯤 오르고 있었다. 마음이 급해진 나는 계곡으로 미끄러지듯 내려가 손에 레를 놓아 주었다. 계곡 바닥엔 작년에 떨어진 낙엽이 깔려 벌레가 어디 갔는지 분간조차 어려웠다. 부랴부랴 펜션으로 올라가던 나는 득 돌아보았다. 인적이 끊긴 계곡은 고요했다. 이걸로 된 거겠지. 나는 머뭇거리다, 누구에게인지도 모르게 혼잣말을 했다. “다음에 성이 되면, 기회가 되면 또 보자. 하루 정도겠지만…….전반적으로 사용하는 어휘의 스펙트럼, 자연스레 읽히고 맺히는 문장을 쓰는 폼으 작컨데 평균 이상의 실력을 갖추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남들보다 나아갔기에 가질 수밖에 없는 고민이나 단점도 있겠지요. 그런 것 점적으로 짚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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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EX가 달려있기 때문에 사기적인 보구인 ‘오륜서’를 사용하지 못한다.. 보구인 ‘오륜서’는 자신의 인생 자체가 보구가된 특이 케이스로, ‘어떠한 과정’을 거쳐서 반드시 승리에 도달한다는 보구이다압살당하면 과정자체가 없으니 보구가 발동조차 안되지만, 검성을 상대로 압살할 수 있는 경우는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작중에서 승승장구하던 랜서를 압도해버리며 등장한 서번트아쳐와 캐스터의 연합에 살해당한다마스터는 이름이 또 기억나지 않지만, 푸른색의 긴 포니테일과 검을 들고다니는 마장검사각종 마장과 검술을 절묘하게 조합하여 사용하는 명문가의 딸이다평소에 조용한 성격과는 반대로 막상 접전에 들어서면 서번트와 함께 돌진하는 저돌적인 성격의 소유자
개인적으로 두번째로 애정이가던(첫번째는 에미야) 제3 히로인이다어세신- 사이토 하지메(신센구미)세이버가 아닌 어세신으로 소환된 이유는 스파이로의 활동기록 덕분짧은 올림머리의 신센구미의 옷을 입고있는 남성 서번트
특기는 위장, 잠입과 역시나 검술이다보구는 대인보구인 ‘아돌'(바람의검심?!)로 회피불능의 찌르는 일격다만, 게이볼그와는 다르게 저주같은 것은 아니다전반적으로 성배전쟁을 겉돌며 감시와 감독을하는 역으로 나오며, 그의 마스터인 교회의 파견인(이름이..)과 함께 선량하게 생활한다(마파랑은 다르다!)그의 마스터는 노랑머리의 불량한 신부같이 생긴 남성이지만, 사실은 굉장히 성실한 편이다이후 리이더(프랑켄슈타인)에게 살해당한다.. 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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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라이더를 사용하여 어세신과 그의 마스터까지 죽였지만, 그 후에 세이버에게 저지당하고 자신이 개조한 라이더와 같이 최후를 맞이한다아쳐- 히틀러방독면을 쓰고 권총과 각종 화학탄으로 무장한 구소련의 장교물론 남성 서번트이다자신의 마스터를 감금하고 단독행동을 감행한다개인의 능력으로는 영령에게는 통하지도 않는 화학탄과 권총을 난사하며(마스터를 죽이는 쪽에 특화) 크게 뛰어나진 않지만, 그의 보구 ‘슛츠스타펠’은 대군보구를 지닌 서번트만 아니라면 위력을 발휘하기에 좋다’슛츠스타펠’은 자신의 악명높은 구소련의 군대를 현현시키는 보구이다캐스터는 아쳐의 군대를 자신의 보구를 사용하여 모두 개조하여 말그대로 프랑켄슈타인 부대를 만들어버린다이에 버서커와 라이더를 리타이어시키고, 라이더를 사용해서 어세신과 마스터까지 살해한다
이후 세이버와의 결전에서 세이버의 보구를 맞고 깔끔하게 리타이어된다

결말은 NTR의 연속인데, 성배전쟁이 끝나고 세이버가 자신의 입으로 에미야에게 흑막임을 선언합니다이에 아랑곳하지않고, 세이버를 사랑하게된 ‘얀데레’ 에미야는 세이버와 함께있고 싶다고 말하나..세이버의 또다 NTR싫다며 여차여차 사라집니다이후 세계방방곡곡을 떠돌며 블라드의 관한 자료를 찾던 에미야는 블라드가 교회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을 알고는 교회측에 들어갑니다그리고 시엘 아줌마(?!)의 도움을 받아, 블라드에게 도달한 순간!블라드는 꾸준히 도망갑니다블라드 자체가 공포이기 때문에 잡을 수 없는 존재에 가까움을 알지만 에미야는 계속 블라드의 자취를 따라가며 이야기가 끝납니다!지금보면 생각 이상으로 등장 서번트가 페그오에 등장해서(전혀 다르게…) 갑자기 생각나 끄적여봤습니다!해당 글은 제 창작입니다!미리보기 가장 최근화의 기반으로 쓴 글이니 스포일러가 싫으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주세요!재미로 상상하며 작성한거니 재미로 봐주세요!==추이가 떠난지 ‘삽 시간’이 지났지만 돌아오지 않는다. ‘붉은 산’을 찾으러 주변을 둘러보고, 기억을 찾는다지만 너무 오래 걸리는거 아냐?”(씨익) 뭐, 안오면 나야 좋지~ 훈련도 없고..”빠르가고원 위에서 서쪽을 바라보며 말을 하였다.”아저씨 안와? 아저씨 왜 안와?”아이들이 서쪽으로 떠난 추이를 그리워하며 내게 묻는다. 힘든 훈련이 없어서 좋은 나인데 네는 그 괴물이 뭐가 좋은건지..”씨.. 아무리 그래도 연통이 끊기네 염통이 뚫린것도 아니고.. 니들은 그렇게 그 괴물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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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너먼트 , 한국무용, 발레 ( 무용시간이 따로 있었어요), 배구, 핸드볼, 국민체조, 달리기 (만점이 50m 8.8초였어요)- 기술가정: 집 만들기 ( 설계도 제작해서 4절지크기에 직접 벽 세우는 것부터 가구까지 하나하나 만들어오기), 조리실습, 도면 그리기 등-역사연표만들기, 역사 퍼즐 만들기-애니메이션(스톱모션) 만들기이런 식으로 정말 다양해요 … 다 적지는 못했지만 미니멈으로 한 과목당 2개의 수행평가만 본다고 생각해도 한 학기에 20개가 넘는 수행평가를 보게 되니까 많을 수밖에 없어용 수행평가를 준비하려고 새벽 6시에 학교를 가고 방과후에 학원 빼고 만나고 주말 연이틀을 ucc 만들려고 롯데리아에 앉아있는 일도 허다합니다 특히 모둠평가같은 경우에는 스케쥴 조정, 무임승차 때문에 다툼도 종종 일어나요ㅠㅠ 학원을 절대 못 빼는 경우도 있지만 다같이 점수 받고 활동하는 일이니까 협조를 잘 해줘야 됩니다 수행평가 때문에 학교 빠져야 된다고 하면 너그럽게 이해해 주세요ㅎㅎㅎ..무임승차도 정말 많아요 특히 이 카페 회원분들은 성적이 중요하니까 (당연히 중요하죠!) 다른 조원들이 안해오면 다 하는 경우도 빈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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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요. 정말 화나고 짜증나지만 내 점수는 내가 챙겨야 되니까 어쩔 수 없죠ㅠㅠ 그리고 핸드폰도 필요한 경우가 많은데 연락을 하고 약속을 정하고 만나야 되기 때문에 솔직히 학생들 사이에서 휴대폰이 아예 없으면 불편해요. 폴더폰이라도 있는 게 편한데 없으면 부모님 폰을 빌려야 할 수도 있어요!학교 내신공부도 하고 수행평가에 학원에 숙제에 공부까지 하고 또 놀기도 하려면 정말정말 바쁘지만 그걸 다 챙겨야 내신을 잘 챙길 수 있어요. 어느정도 타고나야 하는 부분도 있지만 (특히 예체능.. 달리기를 갑자기 빨리 달릴 수는 없으니까요…) 수행평가를 잘 받으려고 노력하는 건 중요한 것 같아요. 당장 중학교의 내신을 잘 받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고등입시와 대학입시와도 연관되나까요 !수행평가는 모두 열심히 하고 과정중심의 평가이기 때문에 점수 차이가 그렇게 크지는 않은 경우도 많아요. 특히 ucc만들기 나 연극 같은 수행은 점수차가 최고점이랑 최하점의 차이가 5점정도밖에 나지 않기도 한답니다. 그리고 평가방식도 다양한데 선생님에 따라서 학생들 스스로가 평가하기도 하고 선생님이 평가하시기더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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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중학교에서는 전교 1~3등정도 왔다갔다 하고 수행평가는 잘 챙긴다고 자신하는데 …….. 직접 말하려니까 굉장히 쑥스럽고 자랑같고 그러네요……..) 중학교 오기 전에 꼭 해야할 일?? 이라고 하면 공부도 물론 중요하지만 예체능도 악기 하나, 체육 정도는 많이 하면 좋을 것 같아요. 특히 체력!!!!!!!! 진짜진짜진짜 중요해요. 시험공부랑 수행평가 하면서 밤새는 일도 많고 체육대회 준비, 모둠수행 준비 등등 때문에 새벽 6시 4시에 나간 적도 많아요 그리고 우리는 학교가 전부가 아니니까ㅠㅠㅠㅠ 학교 공부도 해야하고 동아리도 해야하고 학원도 다니고 숙제도 하고 공부도 하면서 어느정도 놀기도 놀아야 하니까요 …… 저도 초등학교 때까지 운동을 많이 했는데 중학교 올라오니까 정말 운동할 시간이 거의 없더라구요. 그래도 초등학교 때 운동한 거랑 학교 체육시간 이럴 때 운동하는 걸로 버티게 되더라구요ㅠㅠ 꼭 건장하고 우람하고 그래야 되는 거 절대 아니구요 (저도 키 160에 몸무게도 40초반 비실비실해요..) 오히려 중학교 올라가면 살도 많이 찌고 그러니까 기초체력이 충분한 게 좋은 것 같아요! 이건 ㅇ진짜 팩트에요ㅋㅋㅋㅋ 운동이 중요합니당 중학교 올라와서도 꾸준히 하는 게 제일 좋아요!악기는 필수는 아니지만 하면 좋아요. 저는 피아노는 6살 때부터, 바이올린은 9살 때부터 방과후로 했는데 (사실 음악 쪽으로 가장 재능이 뛰어났는데 여러가지 이유로 음악 전공은 하지 못했어요) 아직도 악기는 계속 하고 있어요. 피아노는 벌써 10년차, 바이올린은 8년차가 되었는데 악기를 지금까지 계속 하는 친구들은 많이 없지만 수행평가에 도움이 많이 되고 수행을 떠나서 취미나 동아리활동같은 거 하기에도 좋아요. 스트레스 해소용으로도 좋구요!